문화
SIE 교육기관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MOU 체결
신현아 desk@wtimes.kr   |   2019. 06. 13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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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한 클래식 교육시장을 주도

 

MOU를 체결한 SIE 이병기 이사장​(좌)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원호 단장(우)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장 강원호)2019613일 서울 암사동에 위치한 SIE(Shepherd International Education)교육기관과 MOU를 체결했다유능하고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교육과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클래식 교육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2018년 창단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모든 연주자들이 유럽 최고 명문대학에서 학·석사는 물론 최고 연주자 과정을 이수한 수준 높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은 물론 국내 저명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연주자들로 현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중추들이다.

 

 


이병기 이사장과 강원호 단장이 MOU를 체결 서명을 하고 있다.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단장 겸 지휘자 강원호씨는 이번 SIE 교육기관과 MOU 체결 후 후반기부터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젝트를 시작 할 계획이다. 특별히 페다고지(교육학) 학위를 이수한 대표강사 및 다수의 우수한 강사들로 학생과 학부모와 함께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강사들로 꾸렸다면서도 이 뿐 아니라 향후 향상음악회와 정기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의 퍼시픽은 우리말로 태평양을 뜻함과 동시에 평화를 사랑하는이라는 뜻도 함께 포함하고 있어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이 음악의 평화사절단으로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한 평화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전문클래식공연, 교육, 문화선교 단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신현아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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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SIE, 코리안퍼시픽,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강원호, 퍼시픽, 지휘자,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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