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권용우 대사, 아부다비 한류동호회 라마단 소개 행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07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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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 캘리그래피, 전통놀이 등 UAE 전통문화 직접 체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권용우 주 아랍에미리트 대사가 최근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아부다비 한류동호회의 라마단 소개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용우 대사는 아부다비의 UAE 대학생들로부터 라마단 및 UAE의 전통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아랍어 캘리그래피전통놀이 등을 UAE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라마단 소개 행사는 아부다비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포함한 외국인들을 초청하여 UAE의 생활문화와 전통가치를 알리는 취지로아부다비 소르본느대학의 한류동호회 '하늘클럽(Haneul Club)'의 주관하에 진행되었다. 라마단은 아랍어로 ‘더운 달’을 뜻하며 천사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여겨 이슬람교는 이 기간에 일출에서 일몰까지 금식을 하고 하루에 5번의 기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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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부다비, 라마단, UAE,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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