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 이스라엘 대사관, 김밥 워크숍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13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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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여명의 이스라엘 시민들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스라엘 대사관)

 

 

주 이스라엘 대사관이 최근 매월 1회 개최하는 한국홍보강좌로 김밥워크숍을 개최했다. 

 

김밥워크숍에서는 약 70여명의 이스라엘 시민들이 참석하여 김밥의 다양한 식재료 및 조리법 강의를 듣고, 김밥 만들기 실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습 후에는 창의적 김밥 경연 및 시상을 하는 등 즐거운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스라엘을 국토가 한반도의 약 10분의 1밖에 되지 않지만, 다양한 윤리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을 지녔다. 또한 세계각국에서 이주한 유대인과 아랍인, 그 밖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어 역동적인 사회를 갖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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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이스라엘,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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