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범연 대사, 자르카 아메리칸 아카데미 요르단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10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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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협력 희망 언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가 최근 요르단 자르카에 위치한 아메리칸 아카데미 요르단(American Academy Jordan)을 방문하였다. 

 

방문을 통해 이범연 대사는 그간 우리 대사관과의 문화협력 활동에 사의를 표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아카데미에서 근무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죠이킴은 주 요르단 대사관 주최 문화행사에 참여한 바 있으며아카데미측은 상호 협력 증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범연 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최근에는 한국의 클래식 음악인들이 아메리칸 아카데미 요르단에서 음악캠프 등을 통해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악기를 직접 다루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요르단의 낙후된 예술 분야의 진흥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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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자르카, 아메리칸아카데미,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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