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강호 대사, 아랍에미리트 문화유산 보존기획 행사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07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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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양국관계 및 양국간 문화교류 현황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박강호 주 아랍에미리트 대사가 최근 아부다비 모하메드 칼라프 마즐리스에서 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Abu Dhabi Music & Arts Foundation) 아부다비문화유산페스티벌위원회(Cultural Programs and Heritage Festivals Committee – Abu Dhabi)가 주최 문화유산 보존기획(Cultural Heritage Initiative) 행사에 참석하였다.

 

박강호 대사는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UAE 양국관계와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양국간 문화교류 현황을 설명하였다이후 한국과 UAE 전통문화유산  공통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대화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는 아시아 아라비아반도 동부에 있는 연방국으로 아부다비, 두바이, 샤르자, 라스 알 카이마, 아즈만, 움 알 카이와인, 푸자이라 등 7개의 토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와는 1980년 6월 공식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문화 교류 측면에서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에 여러 차례 무용단과 체육경기 팀을 파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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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랍에미리트, 문화유산, UAE,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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