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봄 내음을 그대로 담아낸 프리미엄 ‘스프링 티’ 프로모션 실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28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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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종 델리’, 타바론 핸드메이드 꿀과 함께 향긋한 꽃차 3종 선보여

 

(Korean)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 ‘알라메종 델리(A La Maison Deli)’가 국화꽃·구절초·조팝나무꽃으로 봄내음을 그대로 담아낸 프리미엄 ‘스프링 티’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프링 티’ 프로모션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알라메종 델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실내에서도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향긋한 차로 여유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스프링 티’ 프로모션에서는 봄꽃의 대표 명사인 순백의 조팝나무꽃을 비롯하여 국화꽃·구절초가 들어간 총 세 가지 종류의 차를 마셔볼 수 있다. 각 꽃의 향, 고유의 색과 맛을 고스란히 담아 오감이 즐거울 뿐만 아니라 머리를 맑게 해주며 겨울철 누적된 피로를 완화시켜 주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알라메종 델리’는 ‘스프링 티’를 보다 달콤하게 마실 수 있도록 뉴욕 프리미엄 티 브랜드인 타바론이 48시간 동안 저온숙성 시켜 만든 핸드메이드 ‘타바론 꿀’을 별도 제공한다. 또한 1000원 추가 시 ‘알라메종 델리’의 대표 디저트인 마카롱 1개를 함께 제공한다. 세 종류의 ‘스프링 티’ 가격은 9000원으로 모두 동일하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를 맞아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봄꽃 차를 특별히 준비했다며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를 찾은 고객들이 향기 가득한 봄꽃 차와 함께 피곤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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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서울드래곤시티, 호텔플렉스, 알라메종델리, 스프링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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