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종문 대사, 자크랑 프랑스 전 문화장관 초청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15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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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양국관계 및 한반도 정세 의견 나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Jack Lang 프랑스 前문화장관 및 現아랍세계연구소장을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종문 대사는 Lang 전 장관이 한반도 평화와 한-불 문화교류 협력에 기여해주고 있는데에 사의를 표하고 한-불 양국관계 및 한반도 정세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프랑스는 예술의 나라로 우리나라 광복 후부터 김환기, 김흥수, 남관 등 다수의 화가들이 수학하며 문화교류의 장을 열어갔다. 또한 우리나라의 국력이 신장되면서는 프랑스에서 한국어교육을 비롯한 한국연구, 한국문화 전파 활동을 통해 문화 협력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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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프랑스, 문화교류, 문화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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