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병연 대사, 도미니카 Baní시 한국홍보 관련 협의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7 09:28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바니망고축제 참가, 한국문화주간 개최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관)

 

 

김병연 주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가 최근 바니를 방문, 바니망고축제 조직위원회를 초청하여 오찬을 개최하고, Perelló문화센터(Centro Cultural Perelló)를 방문, 시찰 후 센터 Julia Castillo 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오찬에서 김병연 대사는 한국 대사관의 올해 바니망고축제 참가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Perelló문화센터 Julia Castillo 이사와의 면담에서는 올해 하반기 문화센터에서 한국문화주간을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김병연 대사는 Baní와 주변 도시인 San Cristóbal, Azua , Ocoa 등의 주민들에게도 한국문화를 홍보하고자 하는 계획을 전하였다. 

 

한편, 바니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도시로 페라비아 주(Peravia Province)의 주도이다. 특히 바나나와 커피, 망고 등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도미니카공화국, 바니, 망고, 축제, 한국문화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