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파키스탄 문화재 보전처리장비 전달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1 10:1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박물관에서 문화재 보전처리장비 전달식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키스탄 대사관)


 

최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박물관에서​ 문화재 보전처리장비 전달식이 개최됐다.

전달식에는​ 곽성규 주 파키스탄 대사, Aamir Hasan 파키스탄 문헌유산부 차관​을 비롯해 한국문화재재단 김동민 연구원, 조남철·조성모 공주대 교수, 대사관 고영근 참사관, 김인국 서기관, 파키스탄 문헌유산부Syed Junaid Akhlaq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곽성규 대사와 Aamir Hasan  차관은 각각 ​양국간 문화협력을 강화하자는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앞서 한국문화재재단은 우리 문화재청 위탁을 받아 5만불 상당의 문화유산 보존·처리 장비를 파키스탄 문헌유산부에 지원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무형유산을 올바로 전승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전통문화를 사람들이 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키스탄, 문화재, 문화재청, 한국문화재재단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