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 아르헨티나 문화원, 한국 문화 및 관광 특별강연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2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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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가까운 한국’ 세미나 일환으로 강연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나 문화원)

 

 

주 아르헨티나 문화원이 매월 개최하는 ‘더욱 가까운 한국’ 세미나의 일환으로 최근 문화원 강당에서 주재국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및 관광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장진상 문화원장이 한국의 역사, 문화, 관광 및 한국문화원 활동상황 소개하였으며, 문화원 국유화과정 및 활동상황, Creative Korea 내용이 담긴 비디오가 상영됐다. 또한 행사 후에는 김밥, 한과, 소주 등으로 리셉션이 개최됐다. 

 

특히 강연회에서 장진상 문화원장은 한국관련 기본정보,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한국발전상황, 관광정보(숙박, 음식, 교통수단), 주요 관광지와 축제, 한국의 UNESCO문화유산, 한국문화원의 활동상황 및 아르헨티나 한인사회 등을 소개하였다.

 

한편, 주 아르헨티나 문화원은 중남미에서 첫번째로 세워진 한국문화원으로 중남미 여러 국가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 또한 아르헨티나 사람들에게 한국 문화와 그에 관련한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한국과 아르헨티나 두 나라 사이의 문화 교류 및 상호 이해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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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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