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티모르 2018년 Kimchi Cooking Class 시연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4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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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국영 TV 방송사 취재도 이어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동티모르 대사관)


 

최근 동티모르 Naris Restaurant에서 한국 문화 확산 및 한식자재 수출 촉진을 목적으로' 2018년 Kimchi Cooking Class' 시연회 및 다과회 행사가 개최됐다.  

 

취재 결과, 이번 행사에는 동티모르 총리 부인을 비롯한 내각 장관 부인들, 딜리 주재국 대사 및 대사 부인 등 20 여이 김치 시연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Isabel Ferreira 동티모르 총리 부인과 이은미 한국 대사 부인이 동티모르와 한국을 대표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김치 쿠킹클래스 시연회 후에 한과와 국산차를 준비해 다과회를 개최하였으며, 퓨전 국악그룹 QUEEN 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는 공연도 펼쳐졌다. 더불어 동티모르 국영 TV 방송사인 RTTL 에서 Kimchi Cooking Class 시연회 및 다과회 행사 전체를 촬영해 방영했다.

 

한편, 동티모르와 한국은 동티모르 독립후 수립되었다. 2001년 대표부를 설치하고 2002년에 한국 대사관을 설치하여 교류했다. 특히 한국은 동티모르의 독립을 지원하고, 국가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등 인도적 지원 활동과 복구활동을 도운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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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동티모르, 김치, 한국문화,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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