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 니카라과 대사관, 제8회 한국 영화제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3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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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편의 한국영화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니카라과 대사관)

 

 

주 니카라과 대사관이 최근 3일간 니카라과 Galerias Santo Domingo Cinemas 영화관에서 제8회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 

 

취재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 개막식에는 Victor Hugo Navarro 외교부 아주국장, Juan Ramón Jiménez 한-니카라과 의원친선협회 회장, Enrique Deshon 한국 명예영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그 외에도 많은 일반인 관객들이 참석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비롯해 족구왕,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끝까지 간다, 약장수 등 총 5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한편, 니카라과는 라틴아메리카 중에서도 문학의 나라로 여러 시인과 소설가들을 낳았다. 특히 니카라과 문화는 토착 인디언 문화와 정착자들의 문화인 스페인 문화가 혼합되어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영국 통치로 인하여 영국의 영향을 받기도 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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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니카라과, 한국영화제, 우리생애최고의순간, 나의사랑나의신부, 족구왕, 끝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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