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 우루과이 대사관, 2018년 한국주간행사 개최
박진희 desk@wtimes.kr   |   2018. 10. 25 07:5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복합 한국문화 공연 펼쳐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루과이 대사관)

 

 

주 우루과이 대사관(대사 황성연)이 최근 우루과이 Sala Zitarrosa시립극장에서​ '2018년 한국주간행사(Festival de Cultura Coreana 2018)'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행사에는 600여명의 우루과이 청소년 및 일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조춤소고춤부채춤아리랑춤가야금병창한국가곡탱고, K-Pop 등 복합 한국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장르와 수준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인근 국가인 아르헨티나브라질에 거주하는 여러 재외동포 예술인들과 우루과이 청소년들이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한국문화를 소개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박진희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embassy news 에디터입니다.
Tags : 우루과이, 한국문화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