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N서울타워, 다이닝 위크 개최… 7일간 50% 할인 혜택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8. 06 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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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열려…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 등 5개 레스토랑 참여

 

(Korean)

 


(사진=CJ푸드빌)

 

 

도심 속 로맨틱 아일랜드 N서울타워가 1주일 동안 타워 내 레스토랑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N서울타워 다이닝 위크(Dining 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다이닝 위크는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 추억에 맛을 더하는 별미국수 공방 ‘제일제면소’ 등 총 5개 매장이 참여한다. 
  
할인되는 날짜는 매장 별로 상이하다. 남산 위에서 서울의 전망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엔그릴’은 8월 26일 단 하루 동안 프렌치 코스 요리를 50% 할인한다. 8월 20일은 ‘제일제면소’, 21일은 ‘N버거’, 22일부터 23일은 ‘한쿡’, 24일부터 25일은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모든 메뉴를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N서울타워는 여름 시즌을 맞아 남산의 푸르름을 한껏 느끼며 연인, 가족들과 함께 미식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엔그릴,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예약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 각 레스토랑 전화 혹은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된다. 단, 제일제면소와 N버거는 사전 예약이 불가하며, 전 매장 음료 및 주류는 할인 제외된다. 

 

 

 

민지혜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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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N서울타워, 남산, 레스토랑, 다이닝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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