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44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한국관 운영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6. 01 08:24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채식주의자(한강) 등 한국문학을 모티브로 작가 이인의 회화작품 12점 및 도서 전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아 한국문화원)

 

 

 

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최근 아르헨티나 최대 도서박람회인 ‘제44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에 참여하여 한국관을 운영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문화원은 ​채식주의자(한강) 등 한국문학을 모티브로 작가 이인의 회화작품 12점과 해당 도서를 함께 전시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이 기증한 한국의 대표적인 문학 번역도서 40여점 전시, 태블릿PC를 통한 K-pop, K-drama 등이 홍보 등도 진행됐다. 또한 한국문학에 대한 특별강연회도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은 매년 1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운집하는 아르헨티나 최고 문화홍보 플랫폼으로, 한국문화원은 2009년부터 동 행사에 참가해 한류 및 한국 출판산업을 홍보해 왔다.

 

올해 한국전시관에는 ‘채식주의자(한강)’을 포함하여 ‘오감도(이상)’ ‘만다라(김성동)’ 등 한국 문학을 모티브로 한 중견작가 이인의 회화작품 12점과 해당 도서를 함께 전시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이 기증한 한국의 대표적인 문학 번역도서 40여점을 전시했다.

 

한국관에서 한식페스티벌 갈라쇼 공연을 위해 방아한 권중연의 거문고 특별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민식​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