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한EU대표부 주관 ‘현대 유러피언 디자인 전시상담회’ 29일 개막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5. 30 0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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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인테리어 스타일 한눈에 ‘多’보다

 

(Korean)

 

 

(사진=EU Gateway Programme)

 

 

 

유럽연합(이하 EU) 28개국 하이엔드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 약 5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유럽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현대 유러피언 디자인 전시상담회’가 주한EU대표부 주관으로 5월 29~30일 양일간 서울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볼룸에서 개최됐다. 


EU집행위가 한·EU간 인테리어 산업 비즈니스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유럽 인테리어의 최신 트렌드가 소개됐다. 조명, 소가구, 홈텍스타일, 벽지, 카펫,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유럽의 인테리어 제품군이 선보이게 되며 각 부스별로 통역사가 배치되어 참관을 도왔다. 

이번 전시상담회는 특히 유럽의 인테리어 업체들이 국내에서 대규모 전시회를 개최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EU 대사는 “현대적 트렌드를 표현할 EU의 창의력과 한국 인테리어 산업이 만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민지혜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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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주한EU대표부, 인테리어, 유럽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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