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8 강릉단오제,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유상일   |   2018. 05. 14 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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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릉단오제

 

 

2018 강릉단오제가 오는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강릉남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최는 사단법인 강릉단오제위원회, 주관은 강릉단오제보존회이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정된 바 있는데 그에 걸맞게 풍성한 컨텐츠와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우선 신주빚기, 대관령산신제, 대관령국사성황제, 구산서낭제, 학산서낭제, 봉안제, 영신제, 영신행차, 조전제, 단오굿, 관노가면, 송신제 · 소제 등의 지정문화재 행사가 있다.


그리고 뮤지컬 다노다노, 춤추는 호랑이, 굿위드 어스 등의 공연과 창포 머리감기, 단오부채 그리기, 단오등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는 더 많은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주차장도 확대되었고 체험촌, 강릉신토불이 박람회 등도 추가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상일 기자 sky_fund@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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