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Luís Filipe de Castro Mendes 문화장관 면담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5. 11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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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문화교류 현황과 현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Luís Filipe de Castro Mendes 문화부 장관을 면담하고 양국간 문화교류 현황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본재 취재결과, Castro Mendes 장관이 한국 음식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하면서 현재 포르투갈에 정통 한국 음식점이 없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장관은 또한 4.27 남북한 정상회담 결과 등 최근의 한반도 정세에 대해 환영을 표하기도 했다.

 

 

현민식​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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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한국음식,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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