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알제리 작가 공동세미나 및 도서전시회 개최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3. 28 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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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최초의 작가 교류 행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알제리 대사관)


최근 알제리 호텔 Sofitel에서 한-알제리 양국 참여 작가 10명, 알제리 정부출판계문화계언론계 인사 및 학생 등 100여명 등이 참석하여 공동세미나 및 도서 전시회가 개최됐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도서전시회 전시 작품에는 한국문학번역원으로부터 지원 받은 한국 문학 작품 80여권, 알제리 문학 작품 40여권, 한국 작가 작품 10여권 등이 포함됐다.


이날 박상진 주 알제리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양국간 최초의 작가 교류 행사인 이번 세미나가 상호 이해 제고를 통한 양국 국민간 우의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최초의 한-알제리 작가들간 공동 세미나로서 아랍어와 불어를 주로 사용하는 알제리의 언어적 장벽에도 불구하고 알제리 주요 언론문화계 인사들과 한국어를 학습중인 학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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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알제리, 공동세미나, 도서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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