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폴란드 바르샤바 민속박물관 내 한국전시실 개관
현민식 desk@wtimes.kr   |   2018. 03. 09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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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화 현대를 아우르는 40여점의 작품 전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폴란드 대사관)

최근 폴란드 바르샤바 민속박물관 내 한국실 개관식이 폴란드 문화계 주요인사, 외교단 및 주요 언론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폴란드 내에 처음 신설되는 한국실은 전통화 현대를 아우르는 4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15년간 운영되며, 폴란드 내에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문화협력을 상징하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실 개관을 기념하여 1주일간 서예체험, 한식워크숍, 국악공연, 영화상영 등 한국문화 주간 행사가 진행돼 폴란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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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폴란드, 바르샤바, 민속박물관, 한국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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