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위스 올림픽 박물관서 노름마치 공연행사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2. 26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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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퓨전국악공연단 ‘노름마치’ 공연단의 ‘K-Wind’ 공연행사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최근 로잔 소재 올림픽 박물관에서 5인조 퓨전국악공연단 '노름마치공연단의 ‘K-Wind’ 공연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특히 권해룡 주 스위스 대사가 참석하여 격려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공연에는 스위스인(주로 가족동반및 관광객들 3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되었으며 우리 전통악기 장고태평소꽹과리 및 북을 이용한 신명나는 음악과 사물놀이상모돌리기를 비롯하여 우리의 전통가락을 빠른 랩 방식으로 구사해 관객들과 함께 이를 함께 불러 보는 쌍방향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IOC측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국문화 홍보를 위해 'Olympic PyeongChang 2018' 한국특별전시회를 지난 2017.12.07-3.11간 개최하고 있으며, 2017.12.23.-2018.2.25까지 공연워크샵평창올림픽 중계한복입기 체험 및 한글 배우기 등 한국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입장료 무료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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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이프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스위스, 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 퓨전국악, 국악, 노름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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