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우즈베키스탄 2018 Korean Animation Day 개막식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12. 14 0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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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뽀로로’ 우즈벡어 더빙판으로 제작하여 상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최근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영화관에서 ‘2018 Korean Animation day’ 개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 3돌을 맞은 한국 애니메이션 데이를 통해 더 많은 한국 애니메이션과 문화가 우즈베키스탄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이해되길 희망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이번 행사에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뽀로로’ 작품을 특별히 우즈벡어 더빙판으로 제작하여 상영했다. 특히 300여명의 넘는 아이들이 영화관을 찾아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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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즈베키스탄, 애니메이션,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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