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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하보미 새앨범 발매에 뜨거운 반응
정우석 desk@wtimes.kr   |   2018. 05. 10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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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들꽃처럼살으렵니다”의 타이틀 곡 <항구의 순이> 발표

(Korean)

 

 

 


트로트가수 하보미


트로트 가수 하보미가 새앨범<들꽃처럼 살으렵니다>의 타이틀 곡<항구의 순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미 각종 방송과 공연 그리고 드라마 OST로 실력이 입증된 하보미(본명‘최연아’)는 2011년<시집 갈래요>와 <멋져부러> 음반을 통해 트로트 고유의 구성진 음색과 기교를 소화하며 가창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이번 앨범은 나훈아의<무시로>, 주현미의<눈물의 부르스>, 심수봉의<사랑 밖에 난 몰라> 등 많은 가수의 편곡과 연주로 활약 중인 국내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 강승용과 주현미의<첫 정>, 하춘화의<날버린 남자>, 현철의<사랑은 나비 인가봐> 등 국내 트로트 작곡의 거장인 박성훈이 작곡과 편곡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여러편의 시와 최진희의<여심>을 작사한 김원휘가<들꽃처럼 살으렵니다>와 <작은 행복> 작사에 참여하였다.

 

 


트로트가수 하보미

 


 

작곡가들은 이 앨범의 장르가 전통 트로트인 만큼 정확한 발음과 작품의 정서가 녹아 들 수 있도록디렉팅을 했는데 하보미의 빠른 대응력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하보미는 중국 하얼빈 사범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교편을 잡으셨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아 어렸을 적부터 음악을 전공하여 전통 트로트에있어 기라성 같은 선배들의 곡을 잘 표현 할 수 있었으며,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최찬호교수의 보컬트레이닝으로 풍부한 저음부터 매끄러운 고음처리까지 자연스럽고 멋진음색을 표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하보미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곧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트로트 가수 하보미



 


 

wtimes 기자 

정우석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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