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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윤지성 팬들, 미얀마에 희망의 우물 후원
민지혜 desk@wtimes.kr   |   2018. 03. 12 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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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윤지성의 28번째 생일 기념, 미얀마 우물 후원

(Korean)

 


(사진=월드쉐어)


가수 워너원 팬들이 윤지성의 28번째 생일을 기념해 미얀마에 우물을 후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후원은 윤지성&강다니엘 트윈 팬페이지 ‘Rice with Peach’에서 진행한 것으로 작년 겨울 강다니엘의 생일을 기념한 캄보디아 우물 후원에 이은 두 번째이다. 

후원에 참여한 팬들은 “물오름달여드레 우물을 통해 열악한 식수환경으로 고통받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라고 데뷔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윤지성의 생일이 많은 분에게 의미 있고 따뜻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윤지성과 강다니엘의 이름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윤지성이 속한 신인그룹 워너원은 지난해 발매한 두 장의 앨범으로 1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여 데뷔 4개월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인기상과 신인상을 휩쓰는 등 가요계의 대세로 떠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5일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팬들을 만난지 333일을 기념하는 의미의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 (I.P.U.)를 공개했으며, 다가오는 19일에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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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워너원, 윤지성, 미얀마, 우물후원, 월드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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