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김병연 대사, 도미니카 망고 수확 축제에 ‘한국의 날’ 강연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3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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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망고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 주제로 강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김병연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가 최근 도미니카 페레요문화센터(Centro Cultural Perelló)에서 개최된 '도미니카망고수확축제 2019(Festival de la Cosecha del Mango Dominicano 2019)' <한국의 날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이 행사에서 김병연 대사는 '한국의 망고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연하였으며, 강연을 통해 양국간 망고 산업 분야 교류 방안을 제안하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도미니카공화국으로부터 기술연수생을 초청하여 훈련시키고 트랙터, 자동차, 운동용품 등을 무상 원조해왔다. 1983년 이후 도미니카공화국은 국내공용증대를 위해 자유무역지대를 확장하면서 외국인 업체를 적극 유치했고, 이에 우리나라는 제 3국을 통한 수출증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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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도미니카공화국,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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