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 과테말라 대사관, ‘동포 청소년들의 역량강화 및 진로상담 강연회’ 실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4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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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 법률,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강연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과테말라 대사관)

 

 

주 과테말라 대사관이 최근 과테말라 Tikal Futura 호텔에서 ‘동포 청소년들의 역량강화 및 진로상담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건축설계, 법률,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열정적으로 강연하였으며, 많은 청소년 및 학부모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또한, 개별 멘토링 등 진로에 대한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고민과 구체적인 미래를 계획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과테말라는 중앙 아메리카 중부에 있는 공화국으로 한국과는 1962년 10월 국교수립에 합의했다. 과테말라는 특히 우리나라와의 우호협력 관계가 탄탄한 나라로 공관 협조 및 양국 간 이해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이 활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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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과테말라, 동포청소년, 진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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