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 몽골 대사관, 제1회 사랑방 강연 및 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29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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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거주 재외국민과의 원활한 소통 및 화합, 교양 제고 위해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몽골 대사관)

 

 

주 몽골 대사관은 최근 몽골에 거주하는 재외국민과의 원활한 소통 및 화합, 교양 제고 등을 위하여 대사관 1층 대강당에서 제1회 사랑방 강연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1부 행사는 제1회 사랑방 강연 및 간담회 개최와 관련한 정재남 대사 치사, 국중열 몽골 한인회장 및 강민호 몽골 한인상공회의소장의 축사에 이어 권용주 케미스타 대표에 대한 상공의날 표창장 전수식, 윤경택 몽골한인자문관협의회 총무의 협의회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부 강연회에서는 몽골농업대학교에 재직 중인 노한승 교수(한국연구재단 파견)가 ‘몽골의 발효식품과 건강한 식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고, 강연회 직후 개최된 3부 간담회에서는 정재남 대사와 참석한 몽골 재외국민들간 민원 사항에 대한 자유로운 질의 응답과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주 몽골 대사관은 사랑방 강연회 및 간담회가 대사관과 몽골 재외국민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정례적으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과 몽골의 양국 간 인적교류는 연간 각각 약 4만 명 수준으로 양국 관계의 잠재력에 비하면 부족한 편이다. 이에 우리나라는 항공편 증편을 통한 인적교류 확대를 희망하고 있고, 몽골 측은 한국 입국 시 사증 완화를 바라고 있다. 몽골 체류 한인은 약 3,000명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중소규모 사업자, 선교사, 봉사기관 단체 종사자, 대사관 및 파견요원, 유학생, 대기업 지사 직원 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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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몽골, 재외국민, 간담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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