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정범구 대사, 독일 외교부 International Club 강연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7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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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갈등에서 공존으로’ 주제로 강연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최근 독일 외교부 주관으로 개최된 International Club에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외교단 및 주재국 외교관계 전문가 등 50여명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정범구 대사는 ‘한반도, 갈등에서 공존으로(Die Koreanische Halbinsel, Von Konfrontazion zur Koexistenz)’ 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더불어 한독양자관계 및 한국 정부의 한반도 정책, 최근 남북관계동향, 현 정부의 한반도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전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독일 외교부는 독일의 외교정치 및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맡고 있다. 한국과 독일 양국은 민족 분단 경험을 공유한 역사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수교 이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독일 정부의 대아시아 중시 외교정책으로 경제통상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관계가 점차 심화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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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한반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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