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김두식 대사, 콜롬비아 외교부 외교아카데미 학생 대상 특강 실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30 08:3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콜롬비아간 특별관계 주제로 특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가 최근 콜롬비아 외교부 요청으로 외교아카데미에 수학중인 외교관 후보생 34명을 대상으로 한-콜롬비아간 특별관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Jaime Duarte 외교 아카데미 원장은 한국 대사가 외교 아카데미 외교관 후보생들에게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에 대해 강연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중남미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와 한국과의 협력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된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특강 후 불고기, 김치, 잡채 등 다양한 한국의 음식을 시식할 기회를 마련,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콜롬비아는 중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태평양과 카리브해를 접하고 있는 국가로 한국전쟁 당시 유일하게 4,300여 명의 군대를 파견해준 나라다. 이후에도 국제무대에서 한국 입장을 지지해왔다. 이후 양국의 통상 및 투자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며, 전통적 우방관계를 전제로 하며 실익을 추구하는 실질협력관계를 강화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콜롬비아, 외교아카데미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