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한국관광 특별강연회 개최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10. 17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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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 삶, 관광​’ 주제로 강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최근 주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아르헨티나 에세이사시립대학교 관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한국의 문화, 삶, 관광​'이라는 주제로 장진상 문화원장과 Federico Poore 문화원 행정원이 진행한 특별강연회에는 대학 관광학과 교수 3인 및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장진상 문화원장은 한국관련 기본정보, 관광정보(숙박, 음식, 교통수단), 주요 관광지와 축제, 한국의 UNESCO문화유산 및 아르헨티나 한인사회 등을 소개했으며, Federico Poore 문화원 행정원은 자신의 한국 방문​ 경험담을 전했다. 

 

학생들은 한국의 선진화된 관광시스템 정도, 외국어 통용가능여부, 치안상황, 한국인의 아르헨티나에 대한 관심도 등에 관해 질문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특별강연회는 한국관광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을 전공하는 아르헨티나 대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해도와 국가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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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아르헨티나, 한국관광,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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