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강경화 장관, 영국 런던 채텀하우스 연설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7. 23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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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미래(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주제로 연설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장관이 최근 영국 채텀하우스(Chatham House)에서 ‘한반도의 미래(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주제로 연설하고 질의응답을 가졌다

 

강 장관은 연설에서 현 정부는 출범 이래 한반도 평화정착을 외교정책의 중심목표로 추구해 왔으며, 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세 가지 원칙을 견지해 왔다고 설명하였다.

 

이어 강 장관은 앞으로 남북대화와 북미대화간 선순환을 위해 한미공조 및 국제사회의 지원이 필수적인바, 우리 핵심우방국이자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영국이 우리정부의 대북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청중들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전망 및 주변국의 역할 등에 대해 적극 관심을 보였으며, 이에 대해 강 장관은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한 주변국들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대화의 모멘텀을 지속 유지해나감으로써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 경주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김설아 ​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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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 외교부장관, 영국, 런던, 채텀하우스,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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