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 노비사드 대학교특강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5. 30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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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르비아 관계 및 한반도 정세 강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최근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세르비아 노비사드 대학교에서 열린 프랑코포니의 달 계기 대사 특강에 연사로 초청받았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유대종 대사는 특강에서 한-세르비아 관계 및 한반도 정세에 대해 강의하였다. 이번 특강에서는 노비사드 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생 및 일반 시민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의 남북관계-세르비아 양국 관계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유 대사는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지정학적으로는 유사한 환경 속에서 겪은 역사적 경험을 공유한 두 나라가 앞으로 경제문화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현지 학생들은 이어진 Q/A 세션에서 올해 진행될 한국 문화 축제에 큰 관심을 보이며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신태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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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세르비아, 프랑코포니의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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