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 인도 대사관, 한반도 정세 공공외교 세미나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4. 30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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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론 주도층에게 문재인 정부의 평화구상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인도 대사관)

 

 

 

주 인도 대사관이 최근 이틀간 인도 명문 국립대학인 델리대 및 유력 씽크탱크 ORF(Observer Research Foundation)와 공동으로 각각 '한반도 정세 공공외교 세미나(Peace and Denuclearization Process on the Korean Peninsula 제하)'를 개최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우리측은 조태용 게이오대 객원연구원(전 국가안보실 1차장), 김기정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전 국가안보실 2차장), 인도측은 Raja Mohan 카네기인디아 원장, Brahma Chellaney CPR(Center for Policy Research) 교수, Rakesh Sood ORF 특임연구원, Anita Bhattacharya 델리대 동아시와 교수 등이 세미나 연사로 참석하였으며, 델리대 세미나에서는 교수 및 학생 200 여명, 4.17 ORF 세미나에 인도 정부학계언론계 및 외교단 인사 100 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공공외교 세미나는 인도 여론 주도층에게 문재인 정부의 평화구상을 설명하고 한반도 운전자론 및 임박한 남북 및 북미 간 정상회담 전망과 정책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고 균형잡힌 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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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인도, 문재인정부, 평화구상,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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