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주 인도 대사관, 고아대 및 파르바티바이 초굴 단과대 강연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07 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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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관계: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강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해광 주 인도 대사대리가 인도 고아주 파나지에 소재한 고아주립대학교와 고아주 마르가오에 소재한 파르바티 초굴 단과대 (Parvatibai Chowgule College)를 방문하여 학생 및 교수진 앞에서 ‘한-인도 관계: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해광 대사대리는 강연에서 한국과 인도가 깊은 역사적 유대관계를 맺고있는 최적의 파트너(natural partner)이자, 무궁무진한 경협 시너지를 가지고 있는 상호보완적인 파트너(complementary partner)이며, 국제적인 안보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21세기의 전략적 파트너(strategic partner)이고, 생각보다 유사한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열정적인 파트너(passionate partner)임을 상기하면서 한-인도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1988년 올림픽 및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한 경험이 있는 한국이 2018년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강연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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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인도, 고아주립대학교, 파르바티초굴단과대, 한-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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