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스위스서 한국학 전문가 Dr. Jungmann 교수 강연회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8. 31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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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찍은 사진으로 보는 한국(Korea through the Foreign Lens)’ 주제로 강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스위스 취리히주립대학에서 제 2차 아시아 예술.고고학 유럽협회 학회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한국 예술역사 전문가 Dr. Burglind Jungmann 특별 강연회가 열렸다.

 

특강은 ‘외국인이 찍은 사진으로 보는 한국(Korea through the Foreign Lens)’을 주제로 하여 1901-1904년 즈음 영국의 사진작가 Jack London 과 미국의 초기 다큐필름 제작자 Burton Holmes가 한국의 생활상 등을 찍은 흑백사진 및 필름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는 이상규 주 스위스 대사를 비롯해 이수연 KF 베를린 사무소장 및 주 스위스 대사관 배준호 참사관, 학회 참석자들과 취리주립대학 동아시아 학부 Dr. Hans Thomsen 교수 및 학생들, 그리고 취리히 거주 한인동포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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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스위스, 한국학, 취리히주립대학, 다큐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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