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파나마서 한·중미 FTA에 대한 강연모임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31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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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파나마 대사관과 한·파나마 친선협회 공동 주최, 파나마 통상부장관 초청 강연모임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파나마 대사관이 한·파나마 친선협회(회장 : 아람 시스네로스 전 주한대사)와 공동으로 디아나 살라사르(Diana Salazar) 파나마 통상산업부 차관을 초청하여 대사관 회의실에서 한·중미 FTA에 대한 강연모임을 개최했다.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중미 FTA가 한-파나마 양국관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동 FTA가 조기에 서명 및 발효되어 호혜적 양국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살라사르 차관은 한·중미 FTA 협상 경과와 주요 협정 내용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강연에는 한·파나마 친선협회 회원, 파나마 기업인, 우리 진출 기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한·중미 FTA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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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중미, 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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