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신부남 주 불가리아 대사, 세계경제대학교 공개강연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05. 13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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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가리아 양국 관계 현황, 북한 핵문제 및 한국 경제에 대한 공개 강연 열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신부남 주 불가리아 대사가 최근 불가리아 국립 세계경제대학교 본관 1층 Turjestvena(Ceremonial) Hall 에서 한-불가리아 양국 관계 현황북한 핵문제 및 한국 경제에 대한 공개 강연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는 세계경제대학교 대외경제 및 정치학부 대외경제관계 및 비즈니스과 학장 Ivan Stoychev 교수, Bistra Boeva 교수, 불가리아 상공회의소 Tsvetan Simeonov 소장, Georgi Stoev 부소장(한․불 경협위원장), Unicredit Bulbank Levon Hampartzoumian 회장, 기아자동차 Hrabrin Ivanchev 지사장, 소피아 난방공사 Ivo Mihaylov  부사장 등과 학생들을 포함하여 총 130여명이 참석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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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북한 핵문제, 한국경제, 정치학부, 대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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