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오만 차세대 전문가 한국 방문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4. 20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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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오만간 교류 및 양 국민 간 우의 증진 기여 기대

(Korean)

 


(사진=Ziyad AI Harbi 오만 전통악기 연주자 / 더블유타임즈)


문화예술, 언론, 과학기술 분야에서 오만을 대표하는 차세대 전문가 4명이 오는 5월 15일-20일간 한국교류재단이 주최하는 ‘한-아랍 청년지도자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만 전통악기(Oud) 연주자, 사진작가, 신문기자, IT전문가 등 4명의 오만 청년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아랍지역 17개국에서 온 차세대 전문가들과 함께 한-아랍 관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한-오만간 교류 및 양국민간 우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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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국문화, 오만, 한국교류재단, 청년지도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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