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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 보안장비 기증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8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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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스캐너 및 금속탐지기 각 2대씩 총 4대 기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최근 파나마 파시피코(Panamá Pacífico) 국제공항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파나마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CLRAH)에 대한 보안장비 기증식이 열렸다.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는 파나마 내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의 설치가 유엔이 중남미 물류허브로서의 파나마의 전략적 가치를 인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센터의 운영에 한국 정부가 기여하게 된 데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향후 센터가 역내 재난 및 비상사태 대비 허브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기원했다.

 

한국의 소규모무상원조 사업을 통해 기증된 이번 보안장비는 X-ray 스캐너 및 금속탐지기 각 2대씩 총 4대이다. 

 

이번 기증식에는 지나 루시아니 데 소사(Gina Luciani de Sossa) 내무부 차관, 셀리나 바뇨스(Selina Baños) 외교부 국제협력국장, 까를로스 고메스(Carlos Gómez)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장, 로사 무뇨스(Rosa Muñoz) 토쿠멘국제공항공사 지역 및 물류 매니저, 야스민 무뇨스(Jazmín Muñoz) 시민보호시스템 운영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한국은 파나마에 1991녀부터 무상원조를 실시하였으며, 보건소 건립사업, 국립과학기술혁신청 정보통신기술 교육센터, 대통령궁 각료회의실 정보화사업, 전자정부 및 원격교육 지원사업 등의 프로젝트에 지원하였다. 더불어 해외봉사단 파견 및 연수생 초청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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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나마, 무상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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