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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 ‘2018 KICT 해외기술설명회’ 참석
김선민 desk@wtimes.kr   |   2018. 10. 25 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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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우수한 건설기술을 우즈벡에 알리는 기회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최로 열린 '2018 KICT 해외기술설명회'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와 참가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우수한 건설기술을 우즈벡에 알리고, 양국 건설분야 기업간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권용우 대사는 축사에서 한-우즈벡 양국은 경제협력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우즈벡이 산업화와 현대화를 위해 도시개발과 각종 인프라 확충에 나서는 현 시점이야 말로 한-우즈벡 양국이 건설분야 협력 잠재력을 전면적으로 실현시킬 적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세계은행, 이슬람개발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금융기구 관계자들도 참석해 다양한 실질 협력사업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민​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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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즈베키스탄, 우즈벡, 건설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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