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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 국제공동연구 통한 태국형 고효율 전기버스 방콕 실증화 행사
선민아 desk@wtimes.kr   |   2018. 09. 17 0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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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현지 고온다습한 기후와 효율적인 차량관리 감안한 시제품 개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태국 대사관)

 

 

노광일 주 태국 대사가 한-태 국제공동연구를 통한 태국형 고효율 전기버스 방콕 실증화 행사행사에 참석하여 태국 교통부 부장관 등 태국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연구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전기버스를 시승하고 충전 시연회를 가졌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노광일 대사는 이번 연구과제가 '16.6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전담기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국제공동연구 과제로 선정되어, 2년여의 노력 끝에 방콕 현지 고온다습한 기후와 효율적인 차량관리를 감안하여 시제품이 개발된 데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한편, 이번 태국형 고효율 전기버스는 시험운행(‘18.8.18~’19.3.28결과에 따라 태국 전기버스 시장 및 ASEAN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선민아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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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태국, 국제공동연구, 전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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