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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대사, 노르웨이 베르겐 기술이전사무소 방문
설기혁 desk@wtimes.kr   |   2018. 08. 20 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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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르웨이 양국간 협력 확대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가 최근 연구개발 기관들의 기술사업화, 기술이전 및 혁신 프로젝트 수행 등을 지원하는 ‘베르겐 기술이전사무소(Bergen Teknologioverføring: BTO)’를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남 대사는 Hanne Saele 사업개발 담당관 등과의 면담에서 기술이전사무소의 업무 현황 및 스타트업 기업 지원 활동 등을 청취하고, 향후 양국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서 남 대사는 ‘미디어시티 베르겐(Media City Bergen)’을 방문, Anna Jacobsen CEO를 면담했다. 면담에서 남 대사는 노르웨이 미디어클러스터(Norwegian Media Cluster) 운영 현황, 미디어 산업에서의 혁신 노력 및 스타트업 기업 지원 방안 등을 청취하고, 양국간 신규 협력 분야 발굴 및 우리기업 진출 가능성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기혁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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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베르겐기술이전사무소, BTO, 미디어시티베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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