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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대사, 세르비아 행정자치부 장관 면담
임석준 desk@wtimes.kr   |   2017. 05. 16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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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DA 사업의 일환 ‘정보접근센터’, 250,000유로 규모의 IT장비 및 멘토링 제공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아나 브르나비치 세르비아 행정자치부 장관을 면담했다.


이날 면담자리에서 양측은 韓 정부 지원 정보접근센터(Information Access Center) 개설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 ODA 사업의 일환인 정보접근센터는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일반대중의 IT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250,000유로 규모의 IT 장비 및 멘토링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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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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