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브라운백 세미나 개최
민지혜 desk@wtimes.kr   |   2017. 05. 18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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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연주자 강세희, 해금 연주자 이솜 초청하여 브라운백 세미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이 가야금 연주자 강세희, 해금 연주자 이솜을 초청하여 브라운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세희 연주자는 가야금에 대한 소개와 병창을 선보였고, 이솜 연주자는 해금 연주와 더불어 일반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악을 설명해주었다. 

두 연주자는 우리 국악을 비롯한 전통음악은 우리 스스로가 아끼고 이어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리 국악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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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나, 브라운백 세미나, 가야금, 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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