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최종문 대사, 프랑스 제4회 코리안 페스티벌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3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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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리 15구청 광장에서 제 4회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파리 15구청 광장에서 개최된 제 4회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종문 대사는 풍성한 축제의 자리를 마련해준 프랑스한인회와 파리 15구청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최종문 대사는 축사에서 4회를 맞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바라며, 파리 시민들이 한국의 문화를 알아가는 알찬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프랑스는 1949년 2월 정식국교가 수립되었으며 양국의 상주공관이 설치되었다. 수교 이후 관세협정, 민간항공협정 등이 체결되었으며 외교적으로는 우방국으로서 경제, 과학기술, 문화협력 등에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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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프랑스, 파리, 코리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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