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주 싱가포르 대사관, 2019 코리아페스티벌 한-싱 재즈나잇 성료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5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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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허소영밴드가 참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싱가포르 대사관)

 

 

주 싱가포르 대사관(대사 안영집)이 최근 현지 유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보타닉가든에서 로사 다니엘(Rosa Daniel) 싱가포르예술위원장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코리아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한국-싱가포르 재즈나잇’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한국에서는 허소영 밴드가 참여하였고, 싱가포르 측은 싱가포르의재즈협회(JASS)의 적극적인 협조로 현지의 대표 재즈 뮤지션 Jeremy Monteiro가 이끄는 JASS Ensemble이 무대를 함께 하여 ‘아리랑’과 ‘싱가포르’ 등 양 국민에게 친숙한 노래를 들려주어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안영집 주 싱가포르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코리아페스티벌이 문화를 통한 인적 교류 확대에 큰 의미가 있음을 밝히고, 금번 재즈나잇 행사가 양국 국민이 더욱 친밀감을 느끼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지 최대 일간지 The Straits Times 문화면에 3차례에 걸쳐 소개되었으며 그 외 다수 온라인 매체에서도 보도되었다.

 

한편, 허소영은 멜로우 보이스로 재즈 전통을 노래하며 국내 재즈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재즈 보컬리스트다. 특히 그녀의 음악은 재즈 스탠다드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운 스윙을 누구나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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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싱가포르, 허소영, 재즈, 코리아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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