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주 케냐 대사관, 2019 제7회 나이로비 국제 문화 축제 참가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0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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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기 및 기념사진 촬영, 투호, 제기차기, 윷점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케냐 대사관)

 

 

주 케냐 대사관이 최근 나이로비 국립박물관에서 개최 2019 제7회 나이로비 국제 문화축제(Nairobi International Cultural Festival)에 참가하였다.

관람객들은 한복입기 및 기념사진 촬영, 투호, 제기차기, 윷점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을 하였으며, 

세종학당 학생들과 나이로비 대학 한국학과 학생들은 케이팝 댄스공연 및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는 등 풍성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김밥, 호두과자, 국화차, 매실차, 과자류 등 한국 다과도 제공하여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나이로비는 케냐의 수도로 케냐 중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도시로서의 역사는 90년 정도밖에 안 되지만 동아프리카 중심점 대도시로서 지위를 확립하고 있으며 케냐의 정침 중심지이자 통신, 상공 및 학술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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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케냐, 나이로비, 한국문화, 한복,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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