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주 호주 대사관, ‘2019 반갑데이! KOREA!’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3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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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그간 배운 한국어실력 및 공연 선보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주 호주 대사관이 최근 캔버라 지역 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 110여 명을 대사관저로 초청하여 2019 반갑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서 Gungahlin 고등학교, Gold Creek 초등학교, Narrabundah 고등학교, Calwell 중학교 학생들은 그간 열심히 배운 한국어 실력과 함께 멋진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Lake Tuggeranong 고등학생들도 프로페셔널한 K-pop 공연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백순 주 호주 대사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한국어 교육에 보다 힘써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어 학생들에게는 앞으로도 한국어를 갈고 닦아 더 넓은 시각을 갖추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것을 독려하고, 더 자주 관저에 초대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호주와 한국은 1963년 5월 국교를 수립한 이래 다양한 문화교류를 이어왔다. 특히 1971년 문화협정을 체결하면서 폭넓은 문화 행사 및 한국어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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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호주, 한국문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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