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대한민국, 제3회 바라오나 관광/상품 엑스포 주빈국 참가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23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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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를 보여줄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대한민국이 최근 3일간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시 UCATEBA(바라오나가톨릭기술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회 바라오나 관광/상품 엑스포(Feria de Turismo y Producción Descubre Barahona 2019)'에 주빈국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김병연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는 개막식 연설에서 바라오나 관광자원의 풍부함과 잠재력에 대해 언급하였으며이번 엑스포를 통해 많은 바라오나 시민들이 한국에 대해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은 부스 내 관광사진전캐릭터상품•화장품•공예품 전시전전통놀이체험한복입기체험한글이름써주기퀴즈온코리아한국홍보물상영한국식료품 시식 및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도미니카공화국은 카리브해 이스파니올라섬의 동반부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로 중남미와 카리브 연안국들의 경제 통합과 북미자유무역협정에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도미니카공화국은 중남미 지역에서도 한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나라로 한국영화, 한식, K-beauty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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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도미니카공화국, 바리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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