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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2018 아태문화일 개막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4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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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국가들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의 장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타이베이 대표부)

 

 

대만 외교부가 주최하고아시아태평양 18개 국가, 7개 대만 지방도시가 함께하는 '2018아태문화일'행사가 최근 타이베이역 1층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틀간 열린 아태문화일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국가들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의 장으로서 국가별 문화홍보 부스 및 전통공연이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양창수 주 타이베이 대표를 비롯해 천젠런(陳建仁부총통쉬쓰젠(徐斯儉외교부 정무차관 등 대만 고위인사각국 대사 및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편 대만은 오랫동안 아시아의 대륙문화와 태평양의 해양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면서 다양한 문화유산을 갖고 있다. 중국의 한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고, 한 때는 일본의 식민 통치를 받기도 했으며, 서유럽의 영향을 일찍부터 받아왔기 때문에 문화유산이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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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대만, 타이베이, 아시아,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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